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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DATE : 2018-02-14 07:57:57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나이지리아서 보코하람 피랍 인질 13명 풀려나
적십자사가 이번 석방 협상에 관여
  
<출처: independent.co.ug 사진 캡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지난해 납치한 13명의 인질을 전격 석방했다.

지난해 경찰 호송 차량과 함께 이동하다 피랍된 10명의 여성과 북동부 마이두구리 대학교에서 파견돼 지질탐사를 벌이던 중 붙잡힌 3명의 교수 등 총 13명의 인질이 10일(현지시간) 풀려났다고 나이지리아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BBC가 11일 보도했다.

무함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실은 적십자사가 이번 석방 협상에 관여했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에서는 보코하람의 준동에 지난 2009년 이후 2만여 명의 인명이 희생됐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는 그러나 인질이 석방되고서 낸 성명에서 이번 석방 협상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았고 단순히 중재자로서만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현지 한 소식통은 10일 정오경 카메룬 접경 지역의 한 난민 캠프에 ICRC 차량이 당도해 인근 숲 속으로 진입하고서 수 시간 뒤 인질들을 데리고 왔다고 전했다.

이들 인질은 4대의 헬기에 태워져 북동부 보르노 주(州) 주도 마이두구리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ICRC는 2016년과 지난해에도 북동부 치복 공립학교에서 보코하람에 피랍된 200여 명의 여학생 중 일부를 석방하는 협상에 중재자로 나선 바 있다(출처: 연합뉴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태복음 1:21)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이사야59:16)


하나님, 나이지리아에서 보코하람으로 잡혀간 인질들이 풀려났다는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인질들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해졌으나 영혼의 반석 되신 하나님을 만나는 복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사탄의 노예가 되었던 우리를 해방하신 십자가를 높이 듭니다! 보코하람의 손 아래에서 건짐 받기 위하여 중재자가 필요했던 것처럼, 우리도 죄에서 구원받기 위하여 중재자 되신 예수그리스도가 필요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그리하여 인질에서 풀려난 것도 기쁜 소식이지만, 우리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신 예수그리스도가 진정한 기쁜 소식임을 알고 기뻐하게 하여 주옵소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고 스스로 공의를 드러내신 유일한 중재자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이 보코하람에 들려지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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